[이환] 일화 ‘이상과 같이 한 장’ (미구엘 구역 유루마을 파출소 뒤)

[일화 모음] 미구엘 구역 유루마을 아래 일화 (이상과 같이 한 장)

먼저 시간을 오전 8시 맑은 날로 맞춘 후, 미구엘 구역 유루마을 아래 파출소 뒤편의 공터로 가자
이번 일화는 사진작가 대신 이상 사진을 찍어주는 것인데, 해당 위치 뿐만 아니라 두 곳의 이상 사진을 더 찍어야 한다. (연, 자판기, 잉어 총 3개)

사진작가와 이야기 후 연 이상 사진 찍기

근데 그 위치에 없을 수도 있다. 아무리 시간을 돌려도 안나오길래 로그인창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니 있었다.
보다시피 어둑어둑해지고 비오는날이었는데도 있는걸보면 시간이나 날씨가 그렇게 중요한 거 같지는 않기도 하다

가서 말을 걸면 이상들의 사진을 찍어달라고 한다.

주변을 둘러보면, 나무 위에 연 이상이 걸려있다. 적당히 가까이 가서 사진을 찍어주면 완료. 다시 사진작가에게 가서 말을 걸면 폰즈 보상을 준다.
이상을 죽이면 다음날이 되어야 젠이 되기 때문에, 어그로 끌리면 죽이지 말고 적당히 빠졌다가 다시 와야 한다

아래쪽 전화부스로 이동하여 자판기 이상 사진 찍기

바로 아래에 보이는 전화부스로 텔포탄다

왼편에 보이는 계단을 올라와서 해당 위치에서 똑같이 시간을 맞추고 로그인 화면을 갔다오면,

이렇게 또 사진작가가 있고, 대화 후 멀리 보이는 자판기 이상 사진을 찍으면 된다.
그냥 사진 찍고 말걸면 되기 때문에 이후 생략, 역시나 2,000폰즈 보상을 준다.

미지의해안 전화부스로 이동하여 잉어 이상 촬영

더 아래로 시선을 내려, 미지의해안 전화부스로 텔

노란 화살표가 있는 이 위치에 핀을 찍고 가서, 또 시간을 하루 뒤로 돌리고 로그인 화면을 나갔다 오면,

파라솔과 의자 옆에 사진작가가 있고, 잉어 이상의 사진을 찍어달라고 한다.

또 사진을 찍고 작가와 대화를 하면 정말 끝!

이상과 같이 한 장 업적 달성

좀 많이 돌아다니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