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OUT] 케이던스 180이 정답일까? 부상 후 직접 바꿔본 이유
들어가며 러닝을 시작하고 기록을 보다 보면 어느 순간 케이던스(Cadence)라는 숫자가 눈에 들어옵니다. 저도 처음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만 발목과 무릎 부상을 연달아 겪으면서 달리는 방법 자체를 다시 보게 됐습니다. 그 과정에서 많이 접했던 이야기가 바로 “케이던스를 180 정도로 높여라”였습니다. 제 경우에는 꽤 괜찮았습니다. 케이던스를 높이니 자연스럽게 보폭이 조금 짧아졌고, 이전처럼 앞으로 크게 뻗으며 달릴 때보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