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정해진 주제는 없지만 그래서 JD의 이야기에 제일 가깝습니다.
주말에 다녀온 데이트 코스부터 몇 번을 다시 가는 맛집까지.
Judy와 Jindol의 평범한 하루에서 건져 올린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